커피나무 몇년째 식물을 키우고 있다. 솔직히 요즘은 그냥 물만 주고, 신경을 많이 쓰지 못했다.
하지만 식물을 키우는 일은 일상에 작지만 좋은 느낌을 주는 참 좋은 취미(?)생활이다.
식물에 대해 몰랐던 것도 알게 되고, 살아있는 생명체에게 애정도 느끼게 되는 작은 행복을 주는 일이다 위에 사진은 커피나무인데 3년전인가 4년전에 모던하우스에서 샀다. 작은 커피나무 3그루를 샀는데, 1그루는 추워서 얼어죽었다.
소중히 관리하게 겨울에는 집안에 들여다 놓고 키우고, 물도 2일에 한번씩 꼬박주면서 키워줬더니 키가 많이 자랐다. 어떤 분은 집에서 키운 커피나무가 키가 천장에 닿더니 열매도 맺고 커피콩으로 커피를 내려 드셨다는 포스팅을 본적이 있다.
참 대단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가끔은 이 커피나무가 커서 커피콩을 열매맺는 날을 꿈꿔보기는 하는데, 정말 가능할까?
상상으로도 즐겁다 로즈마리 로즈마리는 참 잘 자라는 허브식물이다. 생선을 굽거나 스테이크를 구울때 내가 키운 로즈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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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지구를 먹여 살리는 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