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바흐가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벤틀리는 현재 롤스로이스와 함께 세계 2대 명차 브랜드로 알려져있다. 자동차 브랜드 중 페라리와 벤츠가 향수를 만든다는 것은 알아도 벤틀리도 향수가 있다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거 같다.
오늘 소개할 향수는 벤틀리 포 맨 인텐스 (Bentley for Man Intense, Eau de Parfum)이다. 조향사는 Nathalie Lorson으로 지방시 젠틀멘 향수 시리즈의 조향사이기도 하다.
향수병은 매우 남성적이고 어떻게 보면 휴대용 양주병 같기도 하다. 향수 콜렉터로서 이 향수병을 볼때면 하나의 장식품을 보는 것 같다.
사실 위 이미지를 통해서도 이 향수의 냄새를 어느 정도 유추해 볼 수 있는데, 차차 알아가보기로 하자. 자 그럼 향수로 들어가보자!
[가격] 우리가 벤틀리 차를 소유할 순 없어도 향수는 다행히 소유할 수 있는 가격대다. 국내에서 시판이 안되는 것 같아서 가격은 어느 직구 사이트를 이용하냐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약 5만원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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