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녕하셨사옵니까? 따뜻한 봄날, 민속촌하면 떠오르는 것이 있지 않사옵니까?
바로, 봄 시즌 축제 웰컴투조선이옵니다! 그럼 다함께 조선으로 떠나보시옵소서!
꽹~! (풍악을 울리는 소리) 조선에 온 것을 환영하오!
민속마을에 들어서면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조선사람들을 소개하옵니다 사또와 사또의 오른팔, 형방 사월이와 도화서를 운영하는 화원 그리고 거지까지 모두 있사옵니다! 매일 10:30 / 13:00 *관아만 해당 / 16:30 이들은 관아와 상설체험장에서 만나실 수 있사옵니다!
다음은 도화서에서 만날 수 있는 화원이옵니다! 이 화원은 사또의 생일잔치를 맞이해 사또의 초상화를 그리느라 손목이 아프다는 소문이 있사옵니다.
(붓 대신 당근을 들어 주시옵소서..) 생일을 맞이한 사또의 초상화와 잔치연 모습을 그리기 위해 요즘 과업에 시달리는 화원들이 신규 화원을 모집하기 위해 매일 13시, 도화서 취재가 열리옵니다.
도화서 취재는 설명만 듣고 그림을 그리는, 솜씨있는 화원 꿈나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