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부분 부분도색 하고 조립해줬다. 조립해 놓으니 눈빠지게 붓칠한 보람이 있었다.
삑살도 좀 났지만 티가 많이 안나 다행이었다. 하지만 얘는 좀 문제가 많았다.
좌측으로 많이 번지는 바람에 알콜로 지웠는데... 락카가 벗겨졌다!
건담마커는 알콜(소독용 에탄올)로 지우면 된다길래 이쑤시개 끝에 뭍혀서 살살 문질렀더니 그대로 락카가 벗겨졌다. ㅜㅜ 락카위에 에탄올 괜찮다는 글이 보였어서 했는데 다시 살펴보니 에탄올이 락카 벗긴다는 말도 있었다.
실제 경험으로 깨달은거니.. 에탄올은 락카를 벗긴다..
다음부턴 번지지 않고 한 번에 끝낼 수 있도록 해야겠다. 벗겨진거 보기가 싫어서 결국 다시 뿌려줬다.
저거 하나 뿌려준다고 준비 5분 정리하는데 10분... 그래도 다시 뿌려줘서 깔끔하게 됨.
부분도색을 다 했으니 전선 연결을 시작했다. led를 납땜해서 다리부분 버니어에 접착제로 고정시켰다. 접착제가 제대로 굳도록 하루정도 말려줬다.
발목 뒷부분 버니어를 끼우고 저항을 달아줬다. 발바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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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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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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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
원문 링크 : mg 캠퍼 작업중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