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황색을 유난히 좋아하는 나는 책을 선택 할 때에도 주황색의 유무가 손을 닿게 할 것인지 스쳐 지나가게 할 것인지를 결정하는데에 영향을 미치곤 하는데 오늘 선택한 뿌리 깊은 나무들의 정원이라는 책은 그 주황색이 마음에 들기도 하고 미니미니한 사이즈의 책이라 혹시 어디 이동 할 때 읽을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에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뿌리 깊은 나무들의 정원 저자 피레트 라우드 출판 봄볕 발매 2021.12.20.
작은 나무가 숲에서 아주 행복하게 살다가 무지막지한 톱이 나타난 뒤, 그 곳을 빠져나와 이곳 신기한 정원에 도착하면서부터 겪게 된 이야기랍니다. 작은 나무가 숲에서 보던 것과는 딴판의 세상!
길은 아주 평탄했고, 질서있게 한줄로 자라고 있는 꽃들. 작은 나무의 모습을 본 나무들은 땅 밑으로 뿌리를 내리지 않고 있는 작은 나무에게 다르다며 화를 냈어요.
뿌리의 중요성에 대해 당근이 거들며 이야기를 했죠. 가장 큰 뿌리를 가진 나무가 이곳에 있는 다른 나무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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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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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나무들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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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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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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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랑친해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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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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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레트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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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