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색은 보통 정의를 상징하는 색으로 자주 표현이 되는거 같은데요, 이번엔 도서관에서 새학기 맞이 프로젝트로 사회 부분에 줄서있는 책들을 빌려보았답니다. 평등한 나라 저자 요안나 올레흐 출판 풀빛 발매 2018.07.30.
한두개의 문장으로 되어 있는 평등한 나라라는 책은 이미 가지고, 누리고 있는 사람들의 눈에서 바라보는 평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평등이란 가진자만의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누리고 살아야 하는 것이라는 걸 생각하게 해 주고 있는데요, 이 책에서는 남성과 여성의 불평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유리천장에 부딪혀 승진하지 못하고 일하지 못하는 여성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차별과 편견에 맞서고 진짜 평등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그런 삶을 살아가는 우리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내가 어린시절에도 남녀평등에 대한 이야기가 이슈화 되기도 했고, 또 그런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여러가지 노력이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책에서 말하는 ...
#
불평등
#
평등한사회
#
평등한나라
#
책읽기대장
#
책이랑친해질래
#
진짜평등이란
#
요안나올레흐
#
에드가르봉크
#
사람답게
#
풀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