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동물은 아니지만, 오늘 출근해서 가장 먼저 보인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ㅎㅎ 뱀이라는 동물을 생각하면 뭔가 차갑다는 생각도 들고,,, ㅎㅎ 긍정적인게 잘 생각이 나지 않지 않는데요, 귀여운 캐릭터로 탄생한 크릭터를 읽어보니 뱀이라는 동물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크릭터 저자 토미 웅거러 출판 시공주니어 발매 2017.05.15.
이야기의 시작은 프랑스의 어느 조그만 마을안에서의 일입니다. 파충류 연구가인 뤼즈 보도할머니의 생일 선물로 보아뱀을 선물로 보냈습니다.
깜짝 놀란 할머니는 안전한 뱀인지 확인하고 보아뱀을 반려동물로 키우게 됩니다. 할머니는 보아뱀에게 크릭터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보살펴줬습니다. ^^ 크릭터는 할머니의 학교에 함께 가서 자신의 몸으로 알파벳과 숫자를 그리며 공부도 했고, 여러사람들을 도와주는 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할머니 집에 들어온 도둑을 잡기도 했고요!! 크릭터의 이 용감한 행동으로 멋진 훈장도 받았고, 크릭터에게 감동받은 조각가는 크릭터 동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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