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표지는 예쁜데 작은 틈이라는 말이 마음에 걸려서 읽게 된 책입니다.^^ 어릴 때 읽었던 책 중에서?? 들었던 이야기 중에서 벽에 생긴 작은 틈으로 들어오던 물이 벽을 넘어뜨렸다는 이야기의 기억이 생각이 났거든요..^^ 작은 틈 이야기 저자 브리타 테켄트럽 출판 봄봄출판사 발매 2020.12.11.
책의 내용은 한쪽은 살아가면서 틈이 생기게 되는 원인이 되는 일들에 대해 말해주고 다른 한쪽에서는 이렇게 벌어진 틈을 어떻게 우리가 다시 채울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 해 주고 있어요. 살아가다보면 매일 나에게 주어진 모든 시가이 행복하지만은 않기 때문에 그런 만족스럽지 못한 내 마음의 상태가 나에게만 나타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옆에 있는 소중한 누군가에게 표현이 되기도 하는데요, 그럴 때 생긴 틈을 그대로 놔두는 것이 아니라 용기를 내어서 다시 그 비어 있는 틈을 채우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이렇게 다 같이 서로를 생각하고 위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올 수 있을까요? ^^ 마냥 다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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