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거 책읽기대장입니다. 책 표지와 제목으로 봤을 때에는 자연 이야기일까?
라는 생각으로 읽었는데, 전혀다른 나무들도 웁니다의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나무들도 웁니다 저자 이렌 코엔-장카 출판 여유당 발매 2011.06.20.
암스테르담 프린센흐라흐트 263번지에 150년전부터 자리잡고 있는 마로니에 나무는 많은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큰 병에 걸려 언제 잘려나갈지 모르는 상황에 있지만, 150년의 시간동안 한 자리를 지키고 있으면서 계절의 변화를 보면서 역사의 변화속에서 마로니에 나무는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나는 언젠가 새장에 갇힌 한 마리의 새와 같은 소녀에게 작게나가 희망과 아름다움을 안겨 준 마로니에 나무랍니다. (이 쯤 읽게 되었을 때 안네의 일기이야기가 살짝 떠올랐답니다.) 1940년대, 내가 살고 있는 이 곳에서는 유대인이 해서는 안되는 일들이 너무나 많았어요.
소녀의 가족은 이 곳 비밀의 집으로 이사오게 되었어요. 소녀는 창 밖에서 들리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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