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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상 수상작인 살아 있는 모든 것은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안데르센 상 수상작인 살아 있는 모든 것은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거 책읽기대장입니다. 조금 오래된 책이지만,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살아가다'라는 것에 대해 생각을 해 볼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라 소개하려고 합니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저자 브라이언 멜로니 출판 마루벌 발매 1999.11.21.

인생은 B와 D사이에 C라는 말을 우리는 알고 있는데요, 여기 그림책에서는 또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지 살펴보려고 합니다. 살아 있는 모든 것에는 시작과 끝이 있고 살아 있는 모든 것은 그 사이를 살아갑니다.

새의 알이 부화하기 위해 준비중입니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영원히 사는게 아니라 무슨일이 일어남에 따라 그 간격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모래위에 죽은 게와 잡하먹히고 남은 나비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세상은 살아 있는 것들로 가득차 있어요.

열매가 익어가고, 늙은 포도나무 가지에서 새 가지가 돋아나기도 해요. 토끼나 쥐처럼 2~3주만에 다 자라나 어른의 모습으로 1,2년을 더 사는 동물도 있어요.

꽃과 채소는 따뜻한 봄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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