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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조금 더 자란 것 같아요라는 뿌듯함을 안겨준 나의 두발자전거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나는 오늘 조금 더 자란 것 같아요라는 뿌듯함을 안겨준 나의 두발자전거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거 책읽기대장입니다. 저는 세발자전거만 겨우 탔던 기억이 있던터라...

ㅎㅎ 두발자전거는 너무 먼 새로운 세계의 이야기이데요, 내용이 궁금해서 읽어 보았습니다. 나의 두발자전거 저자 세바스티앙 플롱 출판 봄볕 발매 2020.04.27.

날이 흐려서 밖에서 놀기에는 조금 적합하지 않지만, 집안에만 있는건 지루한 아이입니다. (저는 회색빛 하늘이 흐린날이라기 보다는 황사와 미세먼지 가득한 지금 내가 살고 있는 도시의 모습처럼 보였습니다.

ㅎㅎ) 집 밖으로 나오니 길에는 개미한마리 없이 조용했는데, 빨간 모자를 쓴 뭉치가 아주 작은 자전거를 타고 내 앞을 지나갔어요. 나는 자전거를 타고 뭉치를 따라갔어요.

우리는 신나게 자전거를 탔어요.^^ 보조바퀴를 떼고 싶었던 나는 뭉치의 도움으로 보조바퀴를 뗄 수 있었어요. 넘어져도 보고 다치기도 하면서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웠어요.

그리고 자전거를 조금 더 안전하게 탈 수 있는 방법은 앞을 똑바로 보고 자전거를 타는거라는 걸 깨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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