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순환하는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보여주는 1년 이야기 그림책 바쁜 열두 달을 소개합니다.

 순환하는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보여주는 1년 이야기 그림책 바쁜 열두 달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거 책읽기대장입니다. 음...

프레데릭 이후 생쥐가 주인공인 책들이 눈에 자꾸 들어오기도 하고, 레오 리오니의 다른 작품도 읽고 싶어서 도서관에서 여러권 빌려 왔답니다.^^ 바쁜 열두 달 저자 레오 리오니 출판 시공사 발매 2019.09.27. 프레데릭에서 보면 사계절이 있어서 얼마나 좋은가라는 이야기를 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읽은 바쁜 열두 달 그림책입니다.^^ 1월 첫날, 쌍둥이 쥐 윌리와 위니가 처음으로 흰 눈을 밟았어요.

처음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된 쌍둥이는 나무옆에 눈으로 만들어진 쥐를 보고 쥐가 빗자루를 들고 있다고 말해요. 그 때, 난 빗자루가 아니라 나무야.

내 이름은 우디야. 라고 말해요.^^ 몇주가 흘러 2월이 되었고, 쌍둥이 쥐는 다시 그 나무를 찾았어요.

눈 쥐는 녹아 사라졌고 우디는 그 자리에 있었어요. 3월이 되자 많은 봄비가 내렸어요. 쌍둥이 쥐는 우디를 만나러 갔어요.

우디는 봄에 비가 많이 내려야 새싹을 틔울 수 있다고 말해줬어요. 4...

# 책읽기대장 # 책이랑친해질래 # 시공주니어 # 세바스티앙플롱 # 봄볕출판사 # 봄볕 # 바쁜열두달 # 레오리오니 # 독서기록장 # 나의두발자전거 # Bücherwurm # book # 자연의섭리 # 우정이야기 # 우디와쌍둥이쥐 # buch # 순환하는자연 # picturebook # Bilderbu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