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영상은 길이가 55분이라 상당히 길었지만, 초반부부터 하이라이트 부분이 나왔습니다. 강형욱의 해명 중 메신저 감시 논란 부분이 있었는데, 이전에는 PC 카카오톡을 사내 메신저로 사용하다가 네이버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사내 메신저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메신저가 유료로 전환된 후 사장급들이 사내 메신저 내용을 볼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고, 강형욱의 부인이 그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를 보다 보니 현장직인 훈련사들의 메신저 사용 기록은 별로 없는 반면 사무직 직원들의 메신저 사용 기록만 폭증한 것이 이상해서, '뭐지?'
싶어 내용물을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내용물 중에 강형욱 부부의 아들을 조롱하는 내용이 매우 많이 튀어나왔다고 합니다.
아들 조롱에 화가 난 부인은 일요일 밤을 새며 지난 6개월치 메시지들을 전부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레오 방치 논란 애초에 레오 몸이 똥 소변 범벅이었던 이유가 수명이 다돼가서 조금만 숨쉬어도 대소변 찔끔씩 나오고 뒷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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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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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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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듬컴퍼니
원문 링크 : 강형욱 보듬컴퍼니 해명 영상 주요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