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 내산 더 이상 키보드는 살 생각이 없었습니다. 이전 LMK81 베어본을 구입하여 사용하면서 제가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너무도 치명적인 단점 때문.
기존 K2 Pro(QMK / VIA 지원으로 Q1 Pro와 비슷한 펌웨어)를 사용하면서 해당 단점이 없음을 확실하게 알기에 Q1 Pro 가스켓 풀 알루미늄 제품을 새로 들이게 되었습니다. 정가 30만 원에서 할인으로 25.6만에 구입했습니다.
LMK81 베어본의 경우 같은 회사에서 완제품으로 CIDOO V75 Pro라는 제품을 판매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해당 키보드의 경우 QMK / VIA를 지원하는 제품이지만 완벽하게 지원하지 못합니다.
그걸 알고도 구입했습니다. 어차피 자체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키보드 제품군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은 전부 사용할 수 있었으니까요.
해당 키보드에서 가장 큰 단점으로는 '자동 절전 기능'이었습니다. 물론 무선이 아닌 유선으로 사용하면 상관없습니다.
저는 무선을 주력으로 사용합니다. RGB는 사용하지...
#
CIDOO
#
유선
#
자동
#
잔량확인
#
절전
#
절전기능
#
지름
#
크즈아
#
키보드
#
키크론
#
블루투스
#
베어본
#
K2Pro
#
LMK81
#
Q1Pro
#
QMK
#
V75
#
VIA
#
기계식
#
무선
#
배터리
#
펌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