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0억 이어 또… 메트라이프생명, 공격적 배당 뒷말 3개월만에 또 배당 배당성향 60% 훌쩍 "능력 충분" vs "매각 염두" mareksminder, 출처 Unsplash 송학주 기자입력 2023-03-31 11:25 | 수정 2023-03-31 11:50 뉴데일리DB 외국계 보험사인 메트라이프생명이 지난해부터 공격적으로 배당을 늘리고 있다. 금융당국이 최근 보험사들에게 자본건전성 강화를 주문하고 있는 상황에서 사뭇 다른 행보인데 일각에서는 탄탄한 자본건전성을 바탕으로 팔고 나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섞인 목소리도 나온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메트라이프는 이날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지난해 결산배당 안건을 확정했다.
다만 구체적인 배당금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지난해 12월 1주당 6489원의 중간배당을 결정한지 3개월만에 또다시 배당을 하게 되는 것이다.
당시 배당금 총액은 918억6700만원으로 배당성향은 65.8%에 달했다. 2021년 270억원의 결산배당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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