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 그냥 번다"…'로또 아파트'에 신혼부부 1165명 몰렸다 공공분양 아파트, 잇단 무순위 청약 계약 취소된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들 '로또 청약' 속속 남양주 이어 과천에서도 6가구 '로또' 나와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에서 신혼부부만을 위한 새 아파트의 청약경쟁률이 1165대 1을 기록했다. 4년 전 분양가에 공급되면서 차익이 3억원가량 예상돼 천여명이 몰리면서다. 향후 비슷한 형태의 무순위 청약이 대기중이어서 무주택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9일 청약홈에 따르면 '다산신도시 자연앤 푸르지오' 아파트는 전용면적 51형 1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에 1165명이 몰렸다. 1614가구로 조성된 2021년 10월 입주를 시작한 공공 분양아파트다.
계약 이후 취소분이 발생해 잔여 물량이 나왔다. 취소된 공급분은 해당 자격에서만 청약이 가능하다.
이번에 모집한 1가구는 '남양주시에 거주중인 신혼부부 또는 예비 신혼부부'로 한정됐다. aviosly, 출처 U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