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 ‘대출 갈아타기’ 오픈…대출 조회만 해도 포인트 준다 1금융권 3개사 포함 총 13개 금융사 입점 저축은행 대출 상품은 시중 최저 금리 보장 대출 갈아타고 이자 성실 상환 시 이자비용 최대 10만원 지원 네이버 사옥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네이버파이낸셜이 대환대출 서비스 ‘네이버페이 대출 갈아타기’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1금융권 3개사를 포함해 총 13개 금융사를 입점시킨 네이버파이낸셜은 올해 말까지 소비자가 대출을 조회만 해도 네이버포인트를 지급하고, 실제 대출을 받거나 갈아탄 뒤 잘 갚아나가면 지급 포인트를 최대 10만원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네이버페이 대출 갈아타기는 금융 당국이 주도하는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로, 사용자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신용대출을 더 유리한 한도·금리를 제공하는 새로운 대출로 손쉽게 갈아탈 수 있는 서비스다.
[네이버파이낸셜 제공] 현재 하나은행과 우리은행, SC제일은행 등 1금융권 3개사를 포함해 총 13개 금융사가 입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