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추리닝' 유행 지난 줄 알았더니…의외의 근황 '널디' 품은 에이피알…미용기기 앞세워 9월 예심 청구 "뷰티기기+화장품 양측 밸류 받을 것…매력적" 내년 초 상장 목표…코스피·코스닥인진 결정 안돼 널디 트레이닝복을 입고 나와 화제가 됐던 아이유가 출연한 <효리네 민박> /사진=JTBC '효리네민박' 캡쳐 약 6년 전 '지코·아이유 트레이닝복'으로 유명세를 탄 스트리트 브랜드 널디. 당시 에이피알(APR)의 효자 브랜드였지만, 그때의 인지도는 온데간데없다.
래퍼 지코도 사업 초기 지분을 투자했지만, 현재는 정리했다. 이 에이피알이 미용기기를 앞세워 올 하반기 상장을 추진한다.
내년 초 증시 입성이 목표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에이피알은 올 3분기 중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오는 9월 제출해 내년 초 상장하겠단 게 회사 측 목표다.
유가증권·코스닥 시장 상장인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1조원 가치를 인정받은 만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도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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