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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민간의료 보험금 덜 또는 안 주기로 '악명'

 한화손해보험, 민간의료 보험금 덜 또는 안 주기로 '악명'

한화손해보험, 민간의료 보험금 덜 또는 안 주기로 '악명' 의료자문 후 보험금 일부만 받을 확률 33.2%, 못 받을 확률은 10% 상품별로는 질병보험, 채널별로는 다이렉트의 부지급률 가장 높아 vladdeep, 출처 Unsplash 한화손해보험을 비롯한 대형 손보사들이 의료자문을 통해 민간의료보험 보험금지급시 일부만 지급하거나 지급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화손해보험의 보험금을 덜 주거나 아예 안 주려는 비율이 가장 높은 손보사로 조사됐다.

한화손해보험의 경우 의료자문을 받은 후 가입자가 보험금 일부만 받을 확률은 33.2%, 못 받을 확률은 10%에 달했다.상품별로는 질병보험, 채널별로는 다이렉트의 부지급률 가장 높았다.즉, 의료보험 가입자들의 3분의 1이 보험금을 온전히 받지 못하는 실정이어서 손해보험사들이 의료자문 과정을 투명하게 운영토록하는 제도적 보완이 시급한 실정이다. 민간의료보험에 가입한 소비자는 보험금을 청구하기 위해 의료기관에서 진단서를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