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들 헬스케어 전략 확 바꾼다 최석범 기자입력2024.03.01 06:00 현대해상 앱 통합 일원화 KB손보, 상반기에 B2C 시장 진출 예고 nci, 출처 Unsplash [아이뉴스24 최석범 기자] 보험사들이 헬스케어 비즈니스 전략에 변화를 주고 있다. 헬스케어 앱을 하나로 통합해 비용을 절감하고, 공략 대상을 기업에서 일반 소비자로 확대하고 있다.
현대해상은 1일 헬스케어 앱 메디케어와 하이헬스챌린지를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헬스케어 관련 참고 이미지.
[사진=픽사베이] 하이헬스 챌린지는 현대해상의 유료 헬스케어 앱으로, 운동처방사와 영양사 등이 고객에게 개별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메디케어 앱은 단순한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무료 앱이다.
현대해상이 두 앱을 통합하는 건 사업 비용을 줄이고 유지보수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다. 앱을 통합하면 유지 관리에 쓰는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
통합 앱을 만든 뒤 하이브리드 전환 기능을 넣어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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