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을 보험금=진료기록발급비'면 누가 펫보험 들어? 최석범 기자입력2024.04.16 11:51 진료기록 발급 의무도 없어 발급 수수료 제각각 농식품부, 수의사법 개정 추진…국회선 폐기 수순 karsten116, 출처 Unsplash [아이뉴스24 최석범 기자] #.
서울에 사는 30대 직장인 A씨는 최근 반려동물 병원에서 진료받은 뒤 보험금 청구 서류를 발급하려다 포기했다. 동물병원 직원이 청구 서류(진료기록부 사본) 발급에 드는 비용보다 받을 보험금의 액수가 더 적을 수 있다고 해서다.
그는 보험사 요구 서류인 진료기록 사본 없이 보험금을 청구했다. 동물병원의 진료기록부 사본 발급 가격이 펫보험 활성화를 가로막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보험금 청구를 위해선 이 서류가 필요하지만, 발급받기 어렵고 가격도 천차만별이다. 수의사와 반려견.
사진은 기사와 무관 [사진=SKT] 진료기록부는 수의사가 진료한 결과를 기록한 문서를 말한다. 반려동물의 병력과 진료 소견, 치료 내용, 내원 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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