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력 선점 경쟁 치열…삼성화재 월등 DB손보 추격·KB손보 약진 [1분기 금융 리그테이블] 전하경 기자 ceciplus7@ 삼성화재 8855억원 DB손보 7175억원 2위 KB손보 현대해상 신계약CSM 앞질러 우위 투자이익률 메리츠화재·투자손익 DB손보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분기 손보 빅5 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KB손해보험·메리츠화재 치열한 영업 경쟁을 벌인 가운데, 삼성화재가 신계약CSM이 9000억원에 육박, 영업력 부분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특히 KB손해보험이 현대해상을 제치며 3위로 올라 손보 빅4 존재감을 높였다. 27일 한국금융신문이 손보 빅5 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KB손해보험·메리츠화재 1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삼성화재 신계약CSM이 8855억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DB손보가 7175억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GA서 1위 저력 보인 삼성화재…KB손보 영업 드라이브 삼성화재 신계약CSM은 8855억원으로 2위인 DB손보(7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