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삶] "공기업 퇴직후 아파트경비 취업…아내가 도시락 싸주며 좋아해"

 [삶] "공기업 퇴직후 아파트경비 취업…아내가 도시락 싸주며 좋아해"

[삶] "공기업 퇴직후 아파트경비 취업…아내가 도시락 싸주며 좋아해" 입력2024.06.07. 오전 6:00 수정2024.06.07.

오전 6:00 윤근영 기자 "퇴직 후 건강·돈·외로움 3가지 불안 요인 잘 대응해야" "노후에도 계속 일하는 '평생 현역' 유지하는 게 바람직" [※ 편집자 주 = 강창희 행복100세자산관리연구회 대표 인터뷰는 세 차례로 나눠 송고합니다. 이번이 첫 번째 기사로, 개인적 성장 스토리와 노후의 위험성을 다뤘습니다.

다음 주 중후반에 나갈 두 번째 기사는 구체적인 자산관리 방법을, 그다음 주에 송고되는 세 번째 기사는 재취업 등에 대해 다룰 예정입니다. 자서전적 인터뷰이다 보니 내용이 길고, 성장스토리와 개인 스토리 등이 많이 들어갑니다,] 연합뉴스와 인터뷰 중인 강창희 대표 [촬영 홍지희] (서울=연합뉴스) 윤근영 선임기자 = "그는 신의 직장이라는 유명 공기업을 퇴직한 사람이었다. 30여년간 일만 하고 살았으니 이제는 한껏 놀아보자는 생각에 재취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