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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도 입원'...적자 우려 '車보험', 경상사고 면책에 대한 논의 필요

 '스쳐도 입원'...적자 우려 '車보험', 경상사고 면책에 대한 논의 필요

'스쳐도 입원'...적자 우려 '車보험', 경상사고 면책에 대한 논의 필요 김예지 기자, 예병정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4.10.30 05:00 수정 2024.10.30 05:00 22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롯데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등 7개 손보사의 자동차보험 누적 손해율은 81.5%로 지난해 같은 기간 78.9% 대비 2.6%포인트 높아졌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잠원IC 인근에서 차량들이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다. 2024.9.18/뉴스1 News1 신웅수 기자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대형 손해보험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지난달 급등하면서 적자구간 진입을 눈앞에 두면서 손해율 개선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업계 내부적으로는 경상환자에 대한 보험금 누수 문제를 개선해야 자동차보험 적자 전환을 막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삼성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