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보험금청구권 신탁업 뛰어든 보험사들…'사망담보 겨냥' 새시장 선점 경쟁

 보험금청구권 신탁업 뛰어든 보험사들…'사망담보 겨냥' 새시장 선점 경쟁

보험금청구권 신탁업 뛰어든 보험사들…'사망담보 겨냥' 새시장 선점 경쟁 김수영 기자 승인 2024.12.12 17:12 수정 2024.12.12 17:12 지난달 일반사망계약 신탁 허용 생보사들 앞다퉈 새 시장 참여 지난달 금융당국이 보험금청구권 신탁안을 허용하면서 사망담보 계약을 겨냥한 새 시장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출처=픽사베이] 지난달 금융당국이 보험금청구권 신탁안을 허용하면서 사망담보 계약을 겨냥한 새 시장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그동안 누적된 사망담보 계약 규모가 큰 만큼 신탁업으로 얻을 수 있는 수익도 나쁘지 않을 것이란 기대에서서다. 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이 지난달 보험금청구권 신탁을 허용하면서 생보사들은 앞다퉈 신탁계약 체결에 나섰다. 미래에셋생명은 신탁이 허용됐던 지난달 12일 업계 최초로 보험금청구권 신탁상품을 출시했고, 삼성생명과 흥국생명은 즉시 1호 계약을 체결하며 대응에 나섰다.

교보생명은 출시 2주 만에 100호계약을 돌파했고, KB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