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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설계사 월 2,200명 도입 목표

 메리츠화재, 설계사 월 2,200명 도입 목표

메리츠화재, 설계사 월 2,200명 도입 목표 전속 1,200명, 파트너스 1,000명 가량 “업계에서 전무한 수준, 역사 만들 것” 일각서 파트너스에 대한 부정적 인식 메리츠화재가 연말 들어 보험업계에서 이례적인 설계사 모집 규모를 목표로 세웠다. 전속 조직뿐만 아니라 일명 ‘N잡러’(다중 직업 보유자)를 적극적으로 모집해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는 방침이다.

일각에서는 다양하게 홍보되는 N잡러가 무분별한 설계사를 양산하고, 궁극적으로 보험업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메리츠화재 막달 2,200명 모집 나서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메리츠화재는 이번 달 전속과 N잡러로 구성된 조직인 메리츠파트너스에 도합 2,200명 수준의 신입 설계사를 모집하는 걸 목표했다.

신입 전속 설계사 수는 1,200명 도입에 도전한다. 메리츠화재는 올해 들어 전속 설계사 수 확대를 위해 자체적인 제도를 개선해 왔다.

가령 지난 5월부터는 개별 본부의 도입 성과가 아닌, 전속 설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