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내년 더 싼 실손보험 나온다…보험료 산출 작업 착수 입력 2024-12-05 09:10:44 금융당국 ‘실손보험료 산출 TF’ 가동 자기부담금 높고 한도 낮춘 ‘4.5세대’ 1만원대 4세대 실손보다 저렴할 듯 시내 한 대형병원에서 환자가 진료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 [연합] [헤럴드경제=서지연 기자] 내년 4세대 실손의료보험을 개편한 ‘4.5세대 실손보험’이 나온다.
자기부담금을 높이고 보장한도를 낮추는 대신, 1만원대 4세대 실손보험보다 저렴하게 출시될 전망이다. 5일 금융당국 및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최근 ‘실손보험료 산출 TF(태스크포스)’를 출범하고 본격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TF에는 주요 생명, 손해보험사와 보험개발원, 양 보험협회 등이 참여한다. 4세대 실손보험에서 개정하는 형태인 만큼 4.5세대로 명칭되고 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개편되는 실손보험에 따른 보험료를 시뮬레이션해 보는 단계”라며 “개편안에 따라 요율도 다르게 책정되니 여러 가지 방안에 대...
원문 링크 : [단독]내년 더 싼 실손보험 나온다…보험료 산출 작업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