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색 갖춘 요양실손, 준비 막바지 협회‧당국‧업계, 의견수렴 TF…추가 회의 전망 연내 활성화가 점쳐지는 요양실손 관련 금융당국 논의가 추가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업계에선 우선 출시 대상 상품은 아니고 내달 상품개정이 이뤄진 후 본격 판매가 개시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일부 보험사, 하반기 개시 가능성도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요양실손보험 중복가입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신용정보원 구분코드는 아직 신설되지 않았다. 요양실손보험이란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라 요양등급을 판정받은 자의 요양시설·방문요양 서비스 비용 중 일부를 실손보장하는 상품이다.
개정을 맡는 금융당국의 추가 논의가 더 이뤄져야 해 시스템 구축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새로운 형태의 상품이다 보니 중복가입 방지를 위한 시스템 구축이 선제돼야 하는데, 가입 여부를 구분할 수 있는 코드를 의미한다.
신용정보원은 시스템 구축을 위한 내부검토 자체는 마무리한 상태다. 지난해부터 생‧손보협회, 생보업계, 손보업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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