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출시 예정인 5세대 실손보험...어떻게 바뀌나 내용요약 경증 진료 시 본인부담률 높이고 보험사의 보장은 축소 연합뉴스. [한스경제=석지연 기자] 도수치료와 같은 경증 진료에는 본인부담률을 높여 보험사의 보장을 축소하는 5세대 실손보험이 내년 6월 출시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중증 환자가 이용하는 입원의 자기부담률은 유지하되, 경증 환자가 많은 외래진료는 본인부담률을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8차 의료개혁특별위원회(의개특위)를 열고 경증 진료에는 본인부담률을 높여 보험사의 보장을 축소하는 내용을 담은 ‘의료개혁 2차 실행방안’을 의결했다.
이날 공개된 2차 실행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실손보험과 급여체계에 대한 개편에 나설 예정으로 의료체계 전반에 대한 구조 전환을 목표를 삼고 있다. 이번 실행방안은 실손보험을 통한 의료 이용이 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4세대 실손보험보다 경증 질환에 대한 자기 부담률은 인상하되 암·뇌혈관·심장질환·희귀난치질환과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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