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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보험업계, 與에 간병보험 연 100만원 세액공제 건의

 [단독]보험업계, 與에 간병보험 연 100만원 세액공제 건의

[단독]보험업계, 與에 간병보험 연 100만원 세액공제 건의 보험업계, 與 간담회서 간병보험 별도 세액공제 요청 22년째 보장성보험 세액공제 한도 100만원 車 보험만으로 공제한도 소진 “추가 세제혜택 필요” 간병비 매년 늘어나는데 간병보험 가입률 10%대 여당측도 필요성 공감, 세수부족·여야합의 관건 등록 2025-03-23 오후 1:33:41 수정 2025-03-23 오후 1:33:41 김나경 기자 [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한 달 간병비용 앞에 효자 없다. 서울에 있는 요양병원은 1인 간병인 붙으면 매달 500만원 가까이 나간다.

형제들이 나눠서 부담하고 있지만 비용 부담이 만만찮다. 어쩌다 누가 더 많이 내는 달에는 형제 간 우애가 상할 때도 있다.”

요양병원 간병비용이 일당 15만원, 한달 450만원 수준으로 오른 가운데 보험업계가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해 여당에 ‘간병보험 별도 세액공제’를 요청했다. 간병보험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세액공제 인센티브가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