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T!P] '보장성' 1세대와 '반값' 5세대 실손 놓고 고민한다면 신민호 기자 [email protected] 승인 2025.05.03 10:00 보험료 외에 병원 방문 빈도, 비급여 치료 활용 빈도 등 감안 (사진=픽사베이) [서울파이낸스 신민호 기자] "갱신 이후 보험료가 50% 가량 올랐어요.
보험료가 부담인데 1세대 실손을 계속 유지해야 할까요?" 1세대 실손보험 가입자인 30대 남성 A씨의 푸념 섞인 질문이다.
평소 병원을 자주 찾지 않는 A씨 입장에선 매 갱신때마다 인상되는 보험료가 부담이다. 보상받는 금액보다 인상되는 보험료 부담이 훨씬 크다보니, 실손보험이 계륵과 같은 존재가 된지 오래다.
여기에 연말 저렴한 5세대 실손보험이 출시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굳이 비싼 1세대 실손을 유지해야 할지 고민이 클수밖에 없다. 과연 A씨는 1세대 실손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유리할까, 아니면 5세대 전환을 고려해야 할까. 1세대 실손···보장 넓지만 보험료 부담 '눈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