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희망퇴직 바람 속 보험업계는 ‘잠잠’ 대면 서비스 여전히 중요…부정적 경기 전망 속 직원 니즈 감소 입력 2022-12-21 08:43 | 신문게재 2022-12-22 9면 (사진=연합뉴스) 은행권을 시작으로 금융권에서 연말 희망퇴직 바람이 부는 가운데, 보험업권은 상대적으로 조용하다. 비대면 영업을 확대하는 다른 금융권과 달리 보험권에서는 여전히 대면 영업이 중요하게 자리 잡고 있어 대규모 직원 감축을 고민하지 않는 모습이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 연말을 맞아 국내 주요 보험사들은 인력 조정차원에서 희망퇴직제도 실시를 고려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보험사들이 올해 상반기에 희망퇴직을 진행한 바 있으나 은행 증권 등 여타 금융권이 연말에 희망퇴직을 진행한 것과는 달리 보험권은 대면 영업이 여전히 마케팅의 주요 통로인 만큼 인위적 인력 감축의 움직임은 적은 편이다. kmuza, 출처 Unsplash 한 보험사 관계자는 “다른 금융권들은 매년 큰 규모의 희망퇴직...
원문 링크 : 금융권 희망퇴직 바람 속 보험업계는 ‘잠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