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사 실적 순위...메리츠화재, 삼성화재 제치고 1위? 등록 2023.01.11 17:05:16수정 2023.01.11 17:41:53 기사내용 요약 삼성화재 1210억원…메리츠화재 1780억원 추정 "메리츠화재, 자동차보험 비중 낮은 영향 작용"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지난해 3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메리츠화재가 4분기엔 삼성화재를 꺾고 손보업계 당기순이익 1위를 기록했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메리츠화재·한화손보 등 5개사의 4분기 당기손익이 전년 대비 32.2% 개선되고, 전분기 대비 42.8% 감소한 576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보험사별로 보면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 메리츠화재의 지난해 4분기 당기순이익을 각각 1210억원, 1420억원, 700억원, 1780억원 등으로 추정했다. KB증권은 같은 기간 삼성화재의 당기순익을 1035억원, DB손보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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