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만성 두드러기 신약 임상2상 본격화… 이번엔 다르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번 임상은 단순한 “2상 진입 뉴스”가 아니다. 오말리주맙 이후 시장을 노리는 차세대 anti-IgE 후보의 첫 글로벌 검증 구간이다.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유한양행이 항 IgE 계열 Fc 융합단백질 신약 ‘레시게르셉트(YH35324)’로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CSU) 다국가 임상 2상을 공식 개시했다. 이 임상은 단순 국내 시험이 아니다.
한국·일본·중국 + 유럽(불가리아·폴란드) 총 150명 환자 대상 2026년 2월 시작 → 2027년 7월 종료 Topline 결과: 2027년 4분기 목표 글로벌 허가 가능성을 염두에 둔 구조다. 왜 ‘레시게르셉트’가 주목받는가 핵심은 기존 치료제 오말리주맙의 한계다.
현재 시장의 문제 오말리주맙(anti-IgE 항체)은 ▷ 효과가 약한 환자 ▷ 시간 지나면 반응 떨어지는 환자가 존재 실제 진료 현장에서 미충족 수요가 큼 레시게르셉트의 차별점 임상 1상에...
원문 링크 : 유한양행 신약 임상2상 정리, 두드러기 치료제 판이 바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