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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HK이노엔·SK바이오팜 2026년 제약·바이오 주식, 고르는 기준은 딱 이것이다

 유한양행·HK이노엔·SK바이오팜 2026년 제약·바이오 주식, 고르는 기준은 딱 이것이다

안녕하세요 빅스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제약·바이오는 이제 ‘신약 보유 여부’가 아니라 ‘신약으로 돈을 벌고 있느냐’로 갈린다.

이 기준으로 보면 유한양행, HK이노엔, SK바이오팜은 이미 다음 단계로 넘어갔다. 1️ 이 3개 기업, 주가를 볼 때 핵심 포인트 1) 유한양행(000100) — “기술료 → 로열티”로 체질이 바뀌는 구간 이 회사 주가를 움직이는 엔진 유한양행은 이제 내수 제약사 프레임으로 보면 판단이 꼬인다. 렉라자(레이저티닙)가 글로벌 상업화 궤도에 올라가면서 주가 변수는 “판매/로열티의 누적”으로 이동 중이다.

숫자로 확인되는 변화 2025년 매출 2조 1,866억원, 영업이익 1,043억원 별도 기준 라이선스(기술료) 수익 1,041억원 “마일스톤/기술료”는 비용 구조상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크다(제조원가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음). 시장이 진짜로 보는 한 줄 “이번 분기 마일스톤이 있냐”가 아니라, “반복 로열티가 커지고 있냐”다.

왜냐면 마일스톤은 이벤트고,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