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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이 작년 실적을 내놓고 증권업계가 꽤 떠들썩하네요.

 토스증권이 작년 실적을 내놓고 증권업계가 꽤 떠들썩하네요.

한눈에 보는 핵심 포인트 자산총계 약 7.2조 원 → 10대 증권사 평균(84조 원)의 1/12 수준 자본총계(자기자본) 약 6,300~6,377억 원 고객 예탁금(예수부채)이 5.23조 원으로 자산의 대부분을 차지 → 고객 자금이 매우 많다는 뜻 이익잉여금이 별도 기준 3,442억 원 → 작년 실적(영업이익 4,521억 원)과 연계되는 부분 이 재무상태표는 손익계산서(영업이익 등)가 아닌 재무상태표(자산·부채·자본)만 포함된 공시입니다. 영업이익 4,521억 원이라는 숫자는 이 표와 함께 보면 토스증권의 ‘작은 몸집, 높은 효율’이 더 실감나요.

출처: 토스증권 주식회사 제8기 결산공고 재무상태표 (2026.03.26 공시, 삼일회계법인 감사) 영업이익이 4,521억 원이라고 합니다. 전년 대비 203%나 뛰었어요.

그런데 자산 규모는 10대 증권사 평균의 10분의 1도 안 되는 작은 회사예요. 그래도 하나증권, 대신증권보다 영업이익이 더 높게 나왔다니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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