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오늘 셀트리온 뉴스들 보면 따로 보면 그냥 그런 소식인데 묶어서 보면 그림이 꽤 선명해진다. 트룩시마 미국 1위, CMS 정책 수혜 기대, 그리고 CT-P71 패스트트랙.
근데 왜 주가는 왜 이러니 ㅠㅠ 중요한 건 이 세 뉴스가 따로 노는 재료가 아니라는 점이다. 기존 바이오시밀러 현금흐름, 미국 직판 확대, 신약 가치 부각이 한 방향으로 이어지고 있다.
처음부터 시간순으로 보면 더 잘 보인다. 올해 1월 셀트리온은 JPM 행사에서 41개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 로드맵과 함께 신약 파이프라인 16개를 공개했다.
여기서 핵심은 ADC와 다중항체, 비만 치료제까지 포함한 신약 확장 계획이었다. 특히 CT-P70, CT-P71, CT-P72, CT-P73은 모두 2025년에 미국 FDA IND 승인을 받아 임상 1상에 들어갔고, 당시 회사는 CT-P70에 이어 CT-P71, CT-P72, CT-P73도 패스트트랙을 순차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즉 오늘 나온 CT-P71 패스트트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