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아침이 밝았고 다시 걷기 시작했다 이번 여행은 평생 볼 바다를 미리 다 볼 듯 한 느낌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사장님은 엄청난 임영웅 팬이셨다! 해동용궁사를 지나가기 전 비빔밥을 보자마자 지나칠 수 없었다...
요즘 비빔밥이 왜 이리 맛난걸까? 가장 아름다운 사찰 '해동용궁사'에 도착했다.
절 한 번 올리고 싶었는데 그럴 힘을 아껴야해서 다음 기회에.. 하나의 소원은 들어준다 해서 겁나게 빌고 나왔당,, Previous image Next image 1.
갈매기? 같은 애들이 끼룩 끼룩 거렸는데 뭔가 응원받은 느낌이라 뿌듯했다!?
2.아저씨가 대구 사람한테 "나 김해 사람인데 부산 어떻게 가??" 라고 물으셔서 당황했지만 앉아서 쉬면서 길을 찾아드렸다 ㅎ 근데 고맙다면서 반대로 가심.. (?)
3. 힘들어서 쉬고 있는데 저 건물에 가족끼리 놀러 왔나보다 애기 두명이서 장난치면서 노는데 뭔가 듣기가 좋아서 나도 ...
원문 링크 : 해파랑길 2일차 <집 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