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아침에 태화강 산책 너무 좋았당 십리대숲에 푸바오 같은 친구 있으면 울산 핫플 되는건데.. 아쉽다!
왠지 모르겠지만 해바라기를 엄청 좋아하는데 태화강 산책 중 지나칠 수 없었다 넘 이뻐서 추억 한 장 남겨보았다 뿌듯 Previous image Next image 대왕암공원..! 길 자체는 산책 길 수준인데 발에 물집도 잡히는 등 데미지가 있어서 쪼끔 벅찼는데 음수대가 있어서 이겨냈다 마셔도 탈나지 않겠지..?
대왕암공원 내려와서 뼈다귀해장국 먹어야지~ 했는데 냉면집이 나를 째려봤다... 나를 보고도 지나친다고?
라는 말을 걸어와 홀린 듯 들어갔다.. 완벽!
오늘 저녁은 편의점 김밥으로 마무릿! 폭염경보에 땀이 줄줄 흘러 생수도 2리터 원샷 때렸다 ㅎ 그리고 오늘은 혼자 자는거 치고 가격을 높게 부르셔서 찜질방에서 묵는다 조금 외로운 감정이 올라오지만 사람 소리 들으며 잘 수 있어서 외로움이 내려가는 느낌이다~ 잠온다 굿나잇 Ps 오늘은 무거운 걸음으로 시작했지만 오후엔 가...
원문 링크 : 해파랑길 3일차 <가벼운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