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화요일은 무슨 소나기가 장맛비처럼 오르락내리락 하더니 5월 5일 당일 아침은 언제 그랬냐는듯이 날씨가 아주 방긋이다 방긋 그래도 새벽까지는 왔었는지 운전석 창문에 빗방울이 송글송글~ 아.. 역시 공휴일은 누워야 제맛...
허리다치셔서 아빠집에서 지내고 있는 우리 할매를 위해 지금 현 2주동안 아침마다 하고 있는 나의 FM스케줄... 아침식사 친구가 되어드리고 컴퓨터를 켜서 뉴맞고 켜드리고 나면 나도 잠시 컴퓨터를 켜서 블로그 작업을 한다 오늘은 진짜 컴퓨터도 너무너무 귀찮다..
푹 누워버렸다 아.. 이게 진정한 잉여로움이다 오후 일스케줄이 없어서 이렇게 쉬어보기가 얼마만이더냐 아무 스케줄없이 잉여로운 하루 이..........
[킴하요의 오늘일기] 2021년 5월 5일 어린이날이지만 어른이날이기도 하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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