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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간식

 최애 간식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일하면서 자주 집어먹게 되는 간식이 좋아요! 자꾸자꾸 손이 가는 나의 최애 간식은?

아 몬드입니다. 저는 나이가 50대 중반인데 견과류를 먹어야 몸에 좋다고 들었네요.

그래서 택한 것이 아몬드입니다. 맛도 좋고 먹으면 괜히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죠.

그때 들었던 아몬드 일일 섭취량이 하루에 5 ~ 6 알 정도였네요. 이 정도입니다.

처음엔 이렇게 조금씩 먹었네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 자꾸 양이 많아지지 않겠어요.

옛날 TV 광고에서 손이 가요. 손이가.

자꾸만 손이 가요.... 이런 말처럼 자꾸 손이 가다 보니 결국엔 이렇게 자져다 놓고 먹기 시작했습니다.

자꾸 입이 심심하면 손이 갑니다. 방금 잘려다가.

블로그 씨가 물어봐서 답변이 생각나서 이렇게 올려 봅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방금 찾아보니 5 ~ 6 개가 아니라네요.

하루에 30 그램 수로 하면 23개 정도랍니다. 다행이지만 그래도 저는 너무 많이 먹었죠.

좀 줄여볼까 합니다. 참고로 아몬드 ...

원문 링크 : 최애 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