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 나 뭐 두고왔네..
내가 가방을 어디에..”“흠!
가방이죠. 출근하시나봐요?”
“......
[강하늘] 옆집이랑 말도 트고 손도 튼 사이인데 나를 모른척 할 때. 글에 대한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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