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 프로야구의 인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으면서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기들이 매일 생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원조 팬들이 많은 인기 구단들의 순위가 올라가면서 저 역시도 제가 응원하는 팀이 아닌 타팀의 경기 하이라이트를 챙겨볼 정도네요.
상반기 시즌이 끝나가고 있는 시점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는 바로 구단별 주요 선수들의 부상 이슈입니다. 팀마다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요.
올해는 특히 선수들의 햄스트링 부상이 많이 언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햄스트링 부상의 이유는 체력 저하, 런닝 부족, 유연성 훈련 부족 등으로 다양하게 나타나지만 올해만큼 햄스트링 부상이 잦은 해는 처음 보는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웨이트 트레이닝의 영향이라고 생각하는데 실제 선수들을 치료해봐도 비슷한 결론을 얻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도 서울 모 구단의 선수가 갈비뼈 실금 치료를 위해 일본 이지마 치료원으로 떠났다는 소식을 기사로 접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이지마 치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