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a! 가자 - 바르셀로나로!
이전 후기에도 올렸지만, 저는 항공권을 런던in, 취리하out으로 끊었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신혼여행인데 맛나는 음식도 왕창 먹어보고 싶었던거죠.
영국/스위스 공통점 => 맛있는 음식이... 그래서 바르셀로나를 일정에 추가했습니다. 3일 후 다시 런던에 돌아와야 했기에 캐리어는 맡겨뒀습니다. (3일에 25파운드?
정도였습니다.) 역시나 쉴틈 없던 여행후기 남겨 보겠습니다. 3일차 부엘링 항공 첫 비행기 LCC 유명하죠..
첫 비행기라 더더욱 긴장했는데요. 그래도 공항근처 호텔에서 묵었던터라 조금이라도 더 잘 수 있었습니다.
비몽사몽이라 사진을 별로 못찍었네요ㅠㅜ 그래도 비행기가 귀여워서 티켓샷 한번! 음...
여보... ?? 출발 전이었는데요ㅋㅋㅋ 마스크에 안대까지..
이렇게 제 아내를 가리지 않고 공개할 수 있게 되네요ㅎ 아무튼 바르셀로나로 출발! 숙소보다 먹는게 더 우선이다. - 2일째 강행군 신혼부부 - 2.
먹고 마시고 시작 (비니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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