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이를 냥줍한지 얼마 안된 초보집사였을 때는 고양이 모래를 언제 교체하는지 그리고 그냥 쓰레기통에 버려도 되는 건지 여러가지가 궁금했어요. 오늘은 고양이 화장실과 관련된 전반적인 똥처리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 1.
고양이 모래 교체 주기 고양이 모래 교체 주기는 반려하는 냥이 수, 화장실 개수, 공간의 온도 및 습도, 환기 여부 등에 따라 모두 다르지만 통상적으로 3~4주에 한 번씩 전체갈이를 권장합니다. 고양이에게 필요한 화장실 갯수는 마리 당 + 1개에요.
즉, 두마리를 키운다면 3개, 한 마리라면 2개죠. 최소 기준일 뿐이고 많으면 더 좋습니다.
저희 집 외동묘 생강이는 혼자서 화장실을 3개나 쓰고 있어요 ㅎㅎ 화장실 크기는 고양이가 들어갔다가 몸을 돌려서 나올 때 부딪히지 않을 정도가 좋습니다. 또 모래 높이는 6cm 이상으로 충분히 깊어야 하죠.
이 조건이 만족했을 때 4주, 만약 마리당 한개씩 사용하거나 모래 깊이가 얇다면 2주에 한번씩은 전체 교체해주셔야 해요. 모...
원문 링크 : 고양이 모래 교체 버리기 똥처리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