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무가 1년째 먹고 있는 강아지사료 디어니스트키친 클러스터. 디키는 물을 부어 제조하는 탈수건조사료가 더 유명하지만, 밥줄 때 1분 기다리기도 하는 율무를 위해 키블 형태로 급여하고 있다.
디어니스트키친을 처음 알게된 것은 '개 고양이 사료의 진실' 이라는 책에서였다. 벌써 10년도 넘은 책이지만, 책에서 나오는 애견사료에 대한 실상은 지금도 완전히 바뀌지는 않았을거라는 게 나의 생각이다.
개.고양이 사료의 진실 앤 N. 마틴2011책공장더불어 블로그 글 더보기 책에서는 강아지가 병에 들고 수명이 짧아질 수밖에 없는 근본적인 원인이 바로 사료에 있다고 했는데, 심하면 약물로 안락사 시킨 동물을 재료로 쓰거나 로드킬 당해 심하게 부패한 사체를 넣기도 한다고.
사람 음식으로도 장난치는 세상이라, 직접 보고 확인할 수 없으면 믿기가 어려운 게 사실이다. 아무튼 이 책에서 추천하고 있는 사료 브랜드 중 거의 첫번째로 등장한 곳이 바로 디어니스트키친인데, 저자가 밝힌 것처럼 당시의 기준이고 ...
원문 링크 : 강아지 사료 추천 애견사료 1년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