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나 고양이는 부담되고 햄스터는 너무 흔하게 느껴진다면 애완쥐도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오늘은 비교적 많이 알려진 애완쥐 종류인 팬더마우스, 래트, 대구를 중심으로 각각의 특징과 사육 난이도를 정리해볼게요 :) 1.
팬더마우스 키우기 팬더마우스는 생쥐 계열을 반려 목적에 맞게 개량한 품종이에요. 흰색과 검은색이 섞인 무늬가 팬더를 닮았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몸길이는 약 7~9cm 정도로 드워프 햄스터보다는 크지만 골든햄스터보다는 작습니다. 성격은 온순한 편이지만 겁이 많은 동물이에요.
갑작스러운 소음에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고 핸들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햄스터와 달리 동성 합사가 가능해서 2마리 이상 함께 키우는 경우가 많아요.
(단독 사육 시 외로워 함) 다만 처음부터 함께 자란 개체끼리 합사해야 안전하답니다. 사육 난이도는 비교적 쉬운 편이에요.
마우스 전용 사료나 설치류 사료를 급여하면 되고 케이지도 아주 크지 않아도 되서 비교적 작은 공간에서 키울...
원문 링크 : 애완쥐 종류 팬더마우스 래트 데구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