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눈영양제 추천, 업그레이드된 함량으로 더 만족스러운 인캡슐 루테인 율무는 올해로 4살이 된 말티푸입니다. 말티푸는 푸들과 말티즈의 믹스견으로 선천적으로 눈물과 눈꼽이 많아요.
율무도 예외는 아니라 수시로 강아지눈꼽을 닦아줘야 하구요. 폭풍 눈물에 눈가는 늘 축축해서 특유의 꿉꿉한 냄새가 납니다.
눈물자국도 있지만 다행히 연갈색 털이라 자세히 봐야만 보여요. 축축하게 젖은 눈가 처음엔 어쩔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해서 그냥 보일 때마다 닦아주기만 했었는데요.
눈을 못떴어요 ㅠㅠ 얼마 전에 율무가 한쪽 눈을 못 떠서 동물병원에 갔더니 결막염 초기라고 하더라구요. 눈물냄새는 세균이 번식 했다는 증거라 관리가 필요할 것 같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꼬순내라고 귀여워했는데 많이 반성했어요. 다행히 심한 건 아니라 금방 회복했지만 근본적인 케어의 필요성을 느꼈고, 그때부터 강아지눈영양제를 급여하고 있어요.
율무가 꾸준히 먹고 있는 제품은 페노비스 인캡슐 루테인! 영양제라는 개념에 충실한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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