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이와 율무는 따뜻한 곳을 좋아합니다. 어쩜 귀신같이 아는지 꼭 강아지 고양이 전기장판이나 난로 쪽에 가있더라구요!
뜨끈한 바닥에 배를 깔고 누워있는 아이들을 보면 귀엽긴 한데 한편으로는 너무 뜨겁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해요. 오늘은 댕냥이 집사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저온화상 예방 법과 안전한 겨울나기 꿀팁을 정리해 드릴게요 :) 목차 반려동물이 느끼는 추위와 적정 온도 소리 없이 무서운 저온화상이란 저온화상 의심 증상 체크리스트 전기장판 안전하게 사용하는 7가지 수칙 1.
반려동물이 느끼는 추위와 적정 온도 강아지와 고양이는 사람보다 체온이 조금 높고 털이 있어서 추위에 강할 것 같지만 실내 생활을 하는 아이들도 분명히 추위를 느껴요. 보통 고양이의 경우 실내 온도가 15도, 강아지의 경우 10~12도 이하로 내려가면 불편함을 느끼고 체온 유지를 위해 에너지를 많이 쓰게 됩니다.
아이들이 몸을 웅크리고 있거나 이불 속으로 들어간다면 추위의 신호일 수 있어요. 하지만 실내 온도가...
원문 링크 : 고양이 강아지 전기장판 저온화상 없는 안전한 사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