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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루파 키우기 도롱뇽 먹이 물멍하다가 복장 터질수도?

 우파루파 키우기 도롱뇽 먹이 물멍하다가 복장 터질수도?

처음 우파루파를 봤을 때 웃고 있는듯한 모습에 이런 도롱뇽이 다있어?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생활을 좋아하는 만큼 기회가 되면 꼭 키워야지 다짐했는데요. 하지만 이 녀석을 키울때는 생각보다 까다로운 환경 조건을 맞춰줘야 하는데요.

오늘은 귀엽지만 물멍하다가 집사의 복장을 살짝 터지게 만들수도 있는 도룡뇽 우파루파 키우기 방법과 먹이 정보를 꼼꼼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목차 우파루파의 특징과 반전 수명 수조 환경과 마의 구간 여름철 온도 관리 복장 터지는 활동량과 먹이 급여 방식 합사 주의점 및 청소 꿀팁 1.

우파루파의 특징과 반전 수명 우파루파는 원래 멕시코 중부에서 온 아홀로틀이라는 멋진 이름을 가진 도롱뇽이에요. 가장 큰 특징은 어릴때의 겉아가미를 성체가 되어서도 그대로 간직하는 유형성숙을 한다는 점인데요.

덕분에 평생 귀여운 모습을 유지하지만 수명은 보통 10~15년 정도로 아주 길답니다. 아기 때 모습만 보고 덜컥 분양받았다가는 25cm 까지 커버린 성체 모습에 깜짝 놀랄 ...